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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1],전근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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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 (큰★별쌤 최태성의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 [1], 전근대편 /
기타서명 : 한국사의 대장정, 열정과 사랑으로!
저자 : 최태성
발행사항 : 파주 : 들녘, 2011 (2015 25쇄)
형태사항 : 532 p. : 삽화 ; 23 cm
총서명 : 대반전을 위한 17세의 교과서. 한국사 - 전근대편
참고사항 : 권호는 임의로 부여함
'최태성의 큰★별쌤의 한국사 전근대편 연표' 수록
주제명 : 한국사
  전근대사
ISBN : 9788975278761
9788975278723(세트)
가격 : ₩17000

소재불명도서신고
소장사항 : 학술정보원[성남] [ 청구기호 : 911 최832ㅎ v.1 ]
등록번호 Vol.Copy 별치기호 소장위치 대출상태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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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터파크 바로가기
“한국사의 대장정, 열정과 사랑으로!” EBS 명강사 최태성의 가슴 뜨거운 역사 수업
학생들이 한국사 공부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많은 연도와 사건과 인물을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역사 공부는 죽은 공부라고 힘주어 말한다. 흐름과 인과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채 역사적 사실만을 암기하려 들면 힘은 힘대로 들면서 기억에도 남지 않는다. 이는 매우 비효율적이며 파편화된 학습 방식이다.
그렇다면 한국사 공부를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무엇보다도 ‘우격다짐식 외우기’라는 강박관념부터 떨쳐버려야 한다. 저자는 절대로 연도를 외우지 말라고 누누이 강조한다. 연도를 외워야만 풀 수 있는 문제는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한국사를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 안에 들어 있는 역사의 유전자를 끄집어내는 것이다. 나의 삶 속에서 역사를 발견하는 것이야말로 최상의 역사 공부법이다. 어떤 사안을 두고 “나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내가 볼 때는 이렇게 했어야 할 것 같은데, 왜 그때 그 사람들은 그렇게 했을까.” 이처럼 끊임없이 ‘WHY’라는 질문을 던져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WHY’를 묻는 순간, 우리는 사실을 외우는 게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게 된다. 그 순간부터 역사는 박제화된 역사가 아니라 피가 돌고 체온이 있는 살아 있는 역사가 된다.
저자는 한국사 공부는 ‘나’를 알아가는 아주 소중한 도구라고 강조한다.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과 사랑이 있었는지 확인하게 되는 과정이 바로 역사이다. 전근대편은 바로 인류가 탄생하고 최초로 한반도에 자리 잡은 순간부터 흥선대원군 집권 전까지 선조들의 삶을 추적하는 과목이다. 저자는 ‘열정과 사랑’으로 전근대편을 공부하자고 권유한다. 그러한 열정과 사랑이 우리 역사 공부에 놀라운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120만 수험생의 한국사 고민을 단박에 해결해주는 시원한 책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먼저 역사 시기를 큰 덩어리로 나눈 다음, 개별 사안들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해당 사안이 어느 시기에 위치해 있는지, 어떤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있어야만 한국사를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입체적인 판서를 궁리해냈다. ‘판서의 본좌’ ‘판서의 지존’이라는 별명답게, 저자의 판서를 보면 한국사를 ‘한눈에 사로잡을’ 수 있다. 이 책은 부분 판서를 통해 읽고 있는 내용의 이해를 돕고,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전체 판서를 실어 공부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 그야말로 머리에 쏙쏙 들어올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또 하나의 특징은 풍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웃음과 슬픔이 교차되는 이야기들을 통해 역사적 사실과 지금의 현실을 자연스럽게 연결해내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박진감 넘치게 읽어낼 수 있고, 다 읽은 뒤에는 내용들이 선명한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어 저절로 기억되는 효과를 발휘한다.

수능에서 공무원시험까지! 수험생들이 극찬한 명강의, 큰별쌤의 뜨거운 역사수업!
국사는 항상 어렵고 골치 아픈 과목이었는데
최태성 선생님 강의를 듣고 있으면
어느새 머릿속에 시대 흐름이 정리돼버리네요.
특히 선생님이 정리해주시는 판서, 정말 도움 됩니다!_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생님이 짜주신 커리큘럼대로 따라갔더니
큰별쌤 덕분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_조★★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일주일 만에 완강했습니다.
제 아들 녀석 저보고 독하다고 합니다.
노트 보여주며 “공부는 이렇게 하는 거야”라고 으스대는 기분이 짱입니다!_나★★

공무원 준비 수험생인데, 우연한 기회로 쌤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노량진 실강보다 훨씬 훨씬 좋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_김★★
목차
들어가는 말_한국사의 대장정, 열정과 사랑으로 나아가자!

01.인류 최초의 혁명
사실로서의 역사 vs 기록으로서의 역사/ 구석기 시대의 식의주/ 신석기 시대의 식의주

02.역사시대가 열리다
청동기 시대 vs 철기 시대/ 단군조선/ 위만조선

03.국가의 진화
여러 나라들의 성장/ 연맹국가: 부여, 고구려/ 군장국가: 옥저, 동예, 삼한 소국

04.고구려와 가야
고구려의 흥망성쇠/ 가야의 변화/ 임나일본부설

05.백제와 신라
백제의 흥망성쇠/ 신라의 발전

06.삼국의 통치체제
삼국의 역학관계/ 삼국의 통치체제

07.삼국의 대외항쟁과 통일
7세기의 십자외교/ 신라의 삼국통일

08.통일신라시대
신라 중대와 하대의 특징/ 통일신라의 통치제제

09.발해
발해의 역사 계승/ 발해의 발전과정

10.토지제도의 개념
전근대 역사의 경제용어 정리/ 토지제의 운용/ 수취체제의 변화

11.고대의 경제생활
삼국시대의 경제/ 남북국시대의 경제

12.고대 사회의 모습
사회 파트의 핵심 사항/ 삼국시대 사회의 특징/ 남북국시대 사회의 특징

13.고대의 문화, 사상과 종교
불교의 수용과 특징/ 도교와 풍수지리/ 유학의 도입

14.고대의 문화, 과학과 예술
고대의 과학/ 고분양식과 건축/ 불상과 탑/ 고대 문화의 일본 전파

15.고려의 성립과정
고려의 시기 구분/ 고려의 체제 정비

16.고려의 행정조직
중앙과 지방의 행정조직/ 군사조직/ 관리 등용 방법

17.고려 후기의 정치변화
문벌귀족 사회의 동요/ 무신정권

18.고려의 대외관계
고려 전기의 대외관계/ 고려 후기의 대외관계

19.고려의 토지제도 변화
전시과의 변화/ 그 외의 토지

20.고려의 경제생활
고려의 수취제도와 농민안정책/ 고려의 경제생활

21.고려의 신분제도
고려의 지배층/ 양민과 천민

22.고려 사회의 이모저모
민중의 생활 모습/ 고려 후기의 사회 변동

23.중세의 문화(1): 사상과 종교
고려의 유학과 역사서/ 고려의 불교/ 도교와 풍수지리

24.중세의 문화(2): 과학과 예술
고려의 과학/ 고려의 예술

25.조선의 역사 주도세력
조선 전기의 역사 주도 세력/ 관학파 vs 사림파

26.조선의 체제정비
왕권의 강화와 체제 정비/ 의정부서사제와 6조직계제

27.조선의 행정조직
중앙과 지방의 조직/ 군역제도/ 관리 등용 제도

28.사림의 대두와 붕당정치
사림의 정치적 성장/ 붕당의 출현

29.조선 전기의 대외관계
사대교린 외교/ 왜란/ 호란

30.조선의 토지제도 변화
성리학적 경제관/ 전시과 vs 과전법/ 과전법의 변천

31.조선의 수취제도와 경제생활
조선 전기의 수취제도/ 조선의 경제활동

32.조선의 신분제도
조선의 신분제/ 역사 속 신분제의 변화

33.조선 사회의 이모저모
조선의 사회정책/ 법률제도/ 향촌사회의 모습

34.근세의 문화(1): 민족 문화의 융성
15세기 문화 vs 16세기 문화/ 조선의 교육기관

35.근세의 문화(2): 성리학과 민간신앙
성리학의 발달/ 불교와 민간신앙

36.근세의 문화(3): 조선 전기의 과학과 예술
과학기술의 발달/ 조선 전기의 건축과 예술

37.조선 후기의 통치체제(1): 정치구조의 변화
정치구조의 변화/ 붕당의 핵심 기구 장악

38.조선 후기의 통치체제(2): 군사제도의 변화
중앙군의 변화/ 지방군의 변화

39.조선 후기 정치의 변화: 붕당정치의 전개와 탕평정치
붕당정치의 전개/ 탕평정치

40.조선 후기의 대외관계
여진과의 관계/ 일본과의 관계

41.조선 후기 수취제도의 변화
조선 후기의 수취제도/ 조세의 전세화ㆍ금납화

42.조선 후기 상품화폐경제의 발달
농업의 변화/ 상업의 변화/ 수공업ㆍ광업의 변화

43.조선 후기 신분제도의 동요
조선 후기의 정치ㆍ경제 변동/ 신분제의 동요와 향촌사회의 변화

44.근대태동기의 사회 불안
19세기의 상황/ 민란의 발생

45.근대태동기의 문화(1): 성리학의 변화
성리학의 절대화 경향/ 붕당과 학파

46.근대태동기의 문화(2): 실학의 발달
중농학파 vs 중상학파/ 국학 연구의 확대

47.근대태동기의 문화(3): 조선 후기 과학의 발달과 문화의 특징
조선 후기의 과학기술/ 문화의 특징
저자 및 역자 소개
최태성 저 : 최태성 저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졸업. 대광고등학교 교사이자 EBS 역사과목 인기 강사로, '큰-별샘'으로 통하며 대한민국 역사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 주자다. EBS 강의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 EBS 역사 자문위원(2011년~2012년),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2013년)으로도 활동하였다. MBC [무한도전], KBS [1박 2일], [역사저널 그날], [황정민의 FM대행진] 등에 출연하여 대중들이 보다 한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국사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선사~고려·근현대 편, [큰-별쌤 최태성의 중급·고급 한국사], [keyword 365 한국사], 등 다수가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짧은 팩트에 스토리를 입히자’, ‘역사를 단순히 팩트만 모아 놓은 암기 과목으로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 재미있는 이야기 덩어리라는 사실을 알게 하자’, 이것이 바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된 이유입니다. 그래서 책 제목도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이지요.
재미있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 이 책은 이러한 방향성을 가지고 선사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구성하고 있는 스토리를 전면에 내세우고 그와 관련된 역사를 주제별로 묶어서 서술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한국사는 크게 전근대와 근현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근현대사를 공부할 때는 그 시대의 ‘꿈’과 ‘시대정신’에 대해 알아보면서 나는 지금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전근대 파트에서는 ‘소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금과 아주 먼 과거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이때 지금 시대는 잘났고, 그들이 살았던 시대는 지금보다 뒤떨어진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가지고 있다면 대화는 실패합니다. 대화를 하려면 우선 상대에 대한 존중이 전제되어야 하니까요. 상대방도 나와 같은 생각과 판단을 가지고 특정한 행위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만 동등한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그런데 단순한 팩트만으로는 풍부한 ‘대화’를 나누기가 어렵습니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어떤 과정으로 전개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당시 사람들은 어떤 판단을 내렸는지, 이런 총체적인 그림을 그려야 비로소 당시 사람들이 처했던 상황을 이해하게 되고 그들의 판단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이 책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그런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당시 상황을 최대한 조망할 수 있는 스토리를 계속해서 제공할 것입니다. 옛사람들과 대화하십시오. 옛 사람들과 소통하십시오. 이러한 훈련을 통해 현재 옆에 있는 사람과 단절된 소통을 극복하십시오. 그 극복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스스로에 대한 겸손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역사적 사실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적지를 가 보게 될 겁니다. 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족을 압박했던 윤관. 그의 무덤 앞에 서 봅시다. 그리고 잠들어 있는 윤관에게 조용히 말을 걸어 봅시다. 천년의 시간을 거꾸로 돌려 역사의 현장 속으로 달려가 봅시다. 역사 유적지는 역사를 더욱 선명하고 생생하게 복원시켜 놓을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은 그러한 시도를 하기 위해 많은 사진과 설명을 제공합니다.
아무쪼록 스토리와 사진을 통해 과거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시간을 많이 가진다면 지금 소통이 잘 되지 않아 막혀 있는 부분들을 이해와 겸손으로 뚫고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이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입니다.
-책을 열며 中에서 2014년, 박광일·최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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