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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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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저자 : 뮈소, 기욤
전미연
원서명 : Seras-tu la?
발행사항 : 파주 : 밝은세상, 2007
형태사항 : 320 p. ; 23 cm
ISBN : 8984370791
가격 : ₩9800

학술정보원[성남]
학술정보원[대전]
 

소재불명도서신고
소장사항 : 학술정보원[성남] [ 청구기호 : 863 뮈55ㄷ전 ]
등록번호 Vol.Copy 별치기호 소장위치 대출상태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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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터파크 바로가기
30년 동안 간절한 그리움으로 남은 연인, 이제 그녀를 다시 만나러 간다!

죽음을 눈앞에 둔 60세의 외과의사 엘리엇이 간절히 바라는 것은 죽기 전에 사랑했던 연인 일리나를 다시 한 번 만나는 것이다. 캄보디아에 구호활동을 위해 갔다가 신비한 노인으로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비약을 얻게 된 엘리엇은 결국 서른 살의 자기 자신과 조우한다. 세월의 흐름 만큼이나 그들이 함께 하는 공간에는 극복할 수도 없고, 거스를 수도 없는 거리감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일치된 생각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사랑하는 여인 일리나의 운명을 바꾸어놓는 것이다. 마이애미에 있는 ‘오션월드’에서 범고래를 치료하며 쇼를 진행하는 수의사로 재직하던 일리나는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일리나가 사고로 죽기 바로 직전이 현재의 엘리엇이 과거의 그 자신과 만나는 지점이다.
캄보디아의 노인이 준 알약은 모두 열 개이며, 엘리엇에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는 열 번이 주어진다. 처음 그의 소망은 일리나를 꼭 한 번 만나보는 것이었으나 이제 그는 그녀의 비극적인 운명을 바꾸고 싶은 열망에 휩싸인다. 그러나 일리나를 살려 사랑을 지속하게 된다면 커다란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20년 전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외과학회에 참가했다가 만난 여의사와 짧은 사랑을 하게 되고, 그 결과 딸 앤지가 태어났기 때문이다. 결국 일리나를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딸 앤지의 출생은 없던 일이 되고 마는 것이다.
고뇌를 거듭하던 엘리엇은 한 가지 묘수를 찾아낸다. 일리나를 살리되 그 자신과 헤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일리나를 살리지만 이별을 통고해야 하는 그는 절망감에 휩싸인다. 일리나 역시 이별에 대한 충격을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을 기도한다. 엘리엇은 샌프란시스코의 최고 명물인 골든게이트에서 몸을 던진 일리나의 수술에 직접 참가해 그녀를 살려내지만 그의 삶은 꽈배기처럼 꼬이고 만다. 가장 절친한 친구 매트와의 결별 역시 그에게 지울 수 없는 아픔이 된다.
그 과정까지 아홉 개의 알약을 사용한 현재의 엘리엇은 폐암에 걸려 죽어간다.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 그의 장례식에 오래 전에 헤어진 친구 매트가 찾아온다. 엘리엇이 남긴 유언장을 읽은 매트는 열 개의 알약 때문에 빚어진 친구의 슬픈 과거를 비로소 이해하게 된다.
매트는 마지막 알약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번에는 그가 과거로 돌아갈 기회를 얻는다. 매트는 친구가 담배를 많이 피워 폐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고, 젊은 시절의 엘리엇을 만나 담배를 끊게 만든다. 이 기막힌 반전의 결과 엘리엇은 다시 살아나 꿈에 그리던 일리나를 만나게 된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사랑을,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구해줘]작가 기욤 뮈소의 최신 장편소설 출간!


[구해줘], [완전한 죽음], [스카다마링크] 등으로 프랑스 소설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작가 기욤 뮈소의 최신장편소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가 출간되었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기욤 뮈소의 소설에서 두드러져 보이는 로맨스와 미스터리 장르의 성공적인 결합, 영상미가 돋보이는 생생한 화면 구성,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빨아들이는 빠른 전개가 유감없이 발휘되어 또 한 번의 뮈소 열풍을 기대케 한다.
전작 [구해줘]로 장장 85주 동안이나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되며 2005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프랑스의 신세대 작가 기욤 뮈소는 이 소설로 다시 한 번 세계 20여 개국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소설은 ‘만약 우리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지나간 시간을 반추해볼 때 누구나 가장 우선적으로 떠올리는 생각은 회한과 아쉬움일지도 모른다.
시간을 역행할 수 없다는 것은 인간이 더없이 무력한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우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시간의 장벽을 통과하는 인간을 그려 보인다.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을 해본 사람이라면 ‘시간여행’을 실제로 경험하는 주인공의 일거수일투족에서 좀처럼 시선을 뗄 수 없을 것이다. 기욤 뮈소의 소설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어들이는 비결이라면 늘 이렇듯 모두가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요소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이끌어간다는 점일 것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엘리엇은 명망 있는 외과의사로 성공적인 삶을 열어왔지만 한 가지 떨쳐버릴 수 없는 회한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연인을 사고로부터 구해내지 못한 것이다.
캄보디아에서 만난 신비의 노인으로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열 개의 알약을 얻게 된 그는 3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부여잡는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연인을 살려내지만 그의 과거사에서 한 가지 사실이 뒤바뀌게 되면서 나비효과처럼 그의 삶 전체를 뒤죽박죽이 된 혼란 속으로 밀어 넣는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가장 바로 잡고 싶었던 실수를 수정한 결과 다시 연쇄적으로 또 다른 문제가 무더기로 양산된 것이다.
기욤 뮈소는 결국 인간은 운명적 존재라는 사실을 부각시킨다. 다시 한 번 기회를 부여해도 인간의 삶이란 도무지 완벽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인생이 뒤바뀐 엘리엇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얽혀버린 실타래를 풀어나가려 애쓴다. 그러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20분씩 열 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그가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극복해낼 수는 없는 것이다.

70년대의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는 사랑의 시간여행!

이 소설의 배경이 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는 6,70년대 미국 비주류 문화, 히피 문화의 본산지이기도 하다. 현재와 과거, 현실과 초현실이 교차하는 곳으로 샌프란시스코만한 장소는 없어 보인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독자들의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로 샌프란시스코가 지닌 매력을 최대한 활용한다. 눈을 감으면 마치 엘리엇이 탄 비틀 자동차가 지나가는 샌프란시스코의 거리가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다.
70년대 미국 대중문화의 디테일들도 독자들에게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줄만큼 감각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70년대의 히피 문화, 비틀즈와 엘비스 프레슬리, 미소의 냉전구도와 핵무기 보유 각축전 등의 70년대 관심사가 30년을 지난 오늘날에는 어떤 양상으로 변모했는지 볼 수 있다는 것도 독자들에게는 또 다른 흥밋거리이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을 통해 과거와 미래에 발목 잡힌 우리들에게 현재를 살라 충고한다. 인간이면 누구나 평생 회한으로 남을 수 있는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 애쓴다. 그러나 인간의 삶에는 의도하지 않은 실수와 불운이 함께 한다. 그러나 정해진 운명을 벗어날 수는 없지만 개선시킬 여지는 있다. 이 소설의 주인공 엘리엇이 혼신의 힘을 다해 운명을 바꿔보려 시도하다가 결국 깨닫게 되는 것은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인간이 불완전한 존재라는 불변의 진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삶을 진정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바탕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이 소설에 쏟아진 프랑스 매스컴 리뷰
엘르(ELLE)
미스터리와 상상력의 위력적인 혼합이 돋보인다. 기욤 뮈소는 기막힌 재간을 부리며 우리를<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의 세계로 던져놓는다. 누구나 한번쯤 스스로에게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져보게 된다. 이 소설을 읽는 동안 당신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뒤얽힌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가는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마리 끌레르(Marie-Claire)
기욤 뮈소는 서스펜스 자체를 하나의 문학예술로 승화시키고 있다.

르 빠리지엥(Le Parisien)
기욤 뮈소는 3년 전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시간의 개념과 인생의 선택에 대한 성찰의 기회 제공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훌륭하게 결합해 그만의 독특한 러브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렉스프레스(L'EXPRESS)
이 정감 넘치는 두 남자의 대면은 너무도 매력적이다. 뮈소는 간결한 문체에서 벗어나지 않는 뛰어난 감각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추리소설의 효과적인 서술방식을 빌어 인간 감정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기욤 뮈소는 미국 스릴러 대가들의 효율적인 방식으로 서스펜스를 다루고 있다.

갈라(GALA)
사랑, 우정, 미스터리로 이루어진 이 소설은 마치 매우 뛰어난 영화 시나리오를 보는 듯하다. 이 유쾌하고 이국적인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랐다. 장래가 촉망되는 이 기욤 뮈소라는 젊은 작가를 잘 기억해두라.

에르떼엘(RTL)
로맨스와 미스터리에 기욤 뮈소 소설만의 독특한 맛을 내는 초현실적 요소를 등장시켜 대단히 흥미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기욤 뮈소는 시간의 비밀을 통과해 대담하고도 감각적인 플롯을 이끌어가고 있다. 나는 그의 이번 신작을 손에 잡는 독자의 수가 대단히 많을 것으로 확신한다.

까르푸르 사브와르(Carrefour Savoirs)
작가는 친근하면서도 너무나 적절한 어휘 선택으로 독자에게 낯설지 않은 꿈의 세계를 열어준다. 우리는 도저히 이 소설에서 벗어날 수 없다. 시선을 잡아끄는 스토리가 우리를 잡고 놓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인조이(Enjoy)
존 그리샴이나 코벤, 로빈 쿡의 작품처럼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지 않고서는 도저히 손에서 놓을 수 없다. 뛰어난 예술이다.

노르 에끌레르(Nord Eclair)
유려한 글쓰기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책이다.
본문중에서
“이승에서 가장 이루고 싶은 소원이 무엇이오, 의사 선생?”
재치 있게 응수할 생각이었으나 피로가 몰려오는데다 느닷없이 감상에 젖게 된 의사는 차분하게 대답했다.
“꼭 한 번만이라도 만나고 싶은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라면?”
“예, 내게는 단 하나뿐인 여자죠.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했던 단 한 명의 여자.”
(/ p.11)

“그럼, 당신은 누구란 말입니까?”
남자가 그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그의 두 눈에서 아주 익숙한 광채가 발산되었다. 잠시 머뭇거리던 그가 대답했다.
“나는 바로 자네라네, 엘리엇.”
뒤로 한 발짝 물러난 엘리엇은 화석처럼 몸이 굳었다.
남자가 하던 말을 마무리했다.
“나는 틀림없이 자네라네. 30년 후의 모습이긴 하지만…….”
‘30년 후의 나라고?’
(/ p.19)

서서히 땅거미가 내리면서 가로등과 자동차의 헤드라이트가 일제히 켜졌다. 머릿속이 혼란스럽게 뒤죽박죽 얽혀있었지만 그는 지난 이틀 동안 벌어진 일을 차례차례 떠올려보았다.
일리나와의 언쟁, 공항에서 만난 남자, 구하지 못한 애너벨…….
‘왜 항상 인생이 내 통제권 밖에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걸까? 내 인생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느낌.’
(/ p.54)

수많은 고생을 치르며 딸을 키우고 났을 때 그는 대단한 진리 한 가지를 깨달았다. 아빠로 태어나는 게 아니라 노력해서 아빠가 된다는 사실 말이다. 언제나 딸을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리려고 애쓰는 동안 어느새 그는 진정한 아빠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마흔이 되어서야 사랑 말고는 혼탁해져가는 세상을 치유할 해결책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 p.123)

“훌륭한 의사가 되었습니까?”
“자네는 이미 훌륭한 의사야, 엘리엇.”
“제가 지금보다 더 강해졌습니까? 환자들의 죽음에 더러 무감각해지기도 하고, 적당한 거리도 둘 줄 아는 의사입니까?”
“아니, 자네는 절대로 환자들의 죽음에 무감각해지지 못하네. 자네가 훌륭한 의사가 될 수 있었던 건 바로 환자들과 거리를 두지 않았기 때문이라네.”
(/ p.155)

“그토록 안타깝다면서 일리나를 죽게 내버려두는 이유가 뭔지 어서 말해보란 말입니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리나만 생각해왔어! 과거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일리나를 살릴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고 생각했지. 그런 내 심정을 자네는 모를 거야.”
“그러니까 이제 생각은 그만 하고 일리나를 살리면 되잖아요!”
“그럴 수 없으니까 답답하다는 것이지.”
“왜죠?
“일리나를 살리면 자네는 그녀와 함께 살게 될 것 아닌가?”
“그래서요?”
“그럼, 내 딸 앤지는 태어나지 못하게 되는 거야.”
(/ p.181)

‘살아날 가망은 얼마나 될까?’
의학적으로 따지자면 일리나가 살아날 수 있는 가망은 100분의 5쯤 되었다. 후유증이 발생하지 않을 확률은 아마도 1000분의 1쯤 될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의사라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이런 미미한 수치들을 신중하게 대하게 되었다. 그는 의학적으로 3개월도 넘기지 못한다고 진단한 환자가 10년이나 사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또, 그저 쉽고 일반적인 수술일 뿐이었는데 환자가 사망한 예도 더러 있었다.
(/ p.254)

이 글을 쓰는 나는 인생의 마지막 날들을 살고 있다네. 내 방 유리창이 열려있네. 하늘은 캘리포니아에서만 볼 수 있는 짙푸른 색이고, 드문드문 새털구름이 보이고, 바람은 파도가 밀려왔다 밀려가는 소리를 내게 전해주고 있다네.
우리가 한 번도 시간을 갖고 음미해보지 못한 사소한 풍경들일 뿐이지만 이런 것들조차도 떠나는 사람에게는 새삼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 듯하네.
(/ p.296)
저자 및 역자 소개
기욤 뮈소(Guillaume Musso) 저/전미연 역 : 기욤 뮈소(Guillaume Musso) 저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어났으며, 니스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몽펠리에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스키다마링크]에 이어 2004년 두 번째 소설 [그 후에]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구해줘],[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당신 없는 나는?],[종이 여자],[천사의 부름],[7년 후],[내일],[센트럴파크],[지금 이 순간],[브루클린의 소녀]까지 연이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세 번째 소설[구해줘]는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무려 200주 이상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등재되었다. 프랑스 언론은 ‘기욤 뮈소는 하나의 현상’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며 찬사를 표했고,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 독자들이 그의 소설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복잡한 퍼즐 조각을 완벽하게 꿰어 맞추듯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의 소설은 [파리의 아파트],[브루클린의 소녀],[지금 이 순간],[센트럴파크],[내일],[7년 후],[천사의 부름],[종이 여자],[그 후에],[당신 없는 나는?],[구해줘],[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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