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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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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 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
저자 : 사벳, 로렌스 A.
박재영
발행사항 : 서울 : 청년의사, 2008
형태사항 : 414 p. ; 22 cm.
참고사항 : 본서는 "(The)human side of medicine : learning what it's like to be a patient and what it's like to be a physician"의 번역서임.
부록: 맥칼리스터 대학에서의 '인문학으로서의 의학 세미나' 개요
기관장 추천도서
주제명 : Physician and patient.
Medicine   -   Miscellanea.
Medical care   -   Miscellanea.
Physician-Patient Relations.
Attitude of Health Personnel.
Attitude to Health.
Nurse-Patient Relations.
Patients   -   psychology.
ISBN : 9788991232136
8991232132
가격 :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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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사항 : 학술정보원[성남] [ 청구기호 : 510 사43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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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터파크 바로가기
"의사들이 너무 차갑다" VS "차가운 것은 의학일 뿐 의사가 아니다"

평행선을 긋고 결국은 등을 돌리기도 하는 환자-의사 관계를 사람-사람 관계로 만드는 프로젝트 "The Human of Medicine"


이 책은 내과의사이자 의과대학 교수로서, 여러대학에서 의대생들의 훌륭한 조언자이자 스승으로서의 역할을 정력적이고 헌신적으로 수행해 온 닥터 로렌스 A. 사벳이 자신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의학이 단순한 과학이 아니라 환자, 즉 인간을 다루는 분야이며, 때문에 의사-환자 관계는 물론 의학의 모든 과정에 인본주의적 측면이 녹아 있음을 설파하고 있다. 환자가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이며 의사가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로렌스 A.사벳 저/박재영 역 : 로렌스 A.사벳 저
미국의 내과의사로 메사추세츠 등지에서 30여년간 환자를 돌보았으며, 미네소타 의대 등 여러대학에서 강의, 워크숍 진행 등을 통해 의학의 정신사회적 차원과 의사 환자 관계를 교육했다. 의대생과 전공의 외에도 의과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부 학생들 및 의사 외의 보건의료 관련 종사자들에게도 같은 내용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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