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인기대출도서 ]]> http://lib.eulji.ac.kr/lib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 인기대출도서 ko 2019-10-16T00:01:01+09:00 Copyright (c)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All right reserved <![CDATA[ [2019-10-16] 1순위 : 아동간호학 :간호사 국가시험 대비 문제집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13055 대출횟수 : 9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2순위 : (미래와 진로를 고민하는) 20대가 준비해야 할 것들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35976 저자가 20대 청춘에게 전하는 단단하고 힘을 주는 메시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왜 이런 종류의 책은 성공한 사람, 혹은 사회적 신분이 높은 사람만 쓰는 것인가'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물론 사람은 성공한 사람에게 열광하며, 신분이 높은 사람들의 말을 더욱 신뢰한다.
하지만 평범하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조언해 줄 수 있을까? 드라마 [미생]의 장그래처럼 나이도 신분도 비슷한 사람의 눈높이에서 사회생활을 먼저 한 선배의 입장으로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면 더 공감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쓰게 되었다.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는 훨씬 가치 있는 사람이야."
저자 : 김주형, , 출판사 : 미래문화사
대출횟수 : 9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3순위 : 양안시 처치 및 관리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99943 저자 : 스체이맨, 미췔 , 출판사 : 대학서림
대출횟수 : 7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4순위 : 파라슈트 :취업의 비밀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25931 전 세계 1000만 명이 선택한 취업바이블!
취업, 재취업, 커리어전환을 위한 실행매뉴얼!

[미의회도서관]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25대 명저
[타임스] 창간 이후 최고의 100대 논픽션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최고의 구직서. 가장 유명한 책.” [패스트컴퍼니]
“누구나 다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매년 다시 읽어야 한다.” [포춘]
“당신이 한 인격으로서 누구인지를 그려내게 하며,
당신이 삶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발견하게 해주는 책.” [타임스]

“취업시장이 변하고 있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진정한 자기계발과 인생진로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 취업안내서!


“나는 왜 취업이 안 될까?” “내가 선택한 직업이 과연 맞나?” “내 삶에서 직업이란 과연 무엇인가?” 각종 리서치센터가 내놓는 실업률 수치는 사그라질 줄 모르고 청년 실업은 물론 노인 일자리 문제까지 부상하고 있는 요즘, 첫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부터 전직 또는 근본적인 커리어전환을 모색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던졌을 질문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 권위 있는 카운슬링이 단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면?

전 세계에 1000만 부 이상 팔리면서 독자들의 삶과 직업 세계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킨 [파라슈트(What Color Is Your Parachute? 2013)] 2013년 최신판이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미국 최고의 직업탐색 컨설턴트이자 커리어카운슬링 분야를 확립한 리처드 볼스(Richard N. Bolles)의 역작으로, 지난 43년간 빠르게 변화하는 취업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매해 개정판(총 41권)을 선보이면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리처드 볼스(현재 86세)는 성공회 신부로 일하던 시절 교회 예산 삭감 때문에 실업자가 되면서, 그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에게라도 도움을 주고자 작은 책 한 권을 썼다. 그것이 바로 [파라슈트]. 이 책 한 권으로 ‘커리어(경력)’ 분야를 실질적으로 정립한 그는 구직자가 가장 원하는 커리어와 삶을 자력으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평생을 투신해왔다. 첫 출간 이후 매년 새로운 구성과 내용으로 개정판을 선보인 이 책은 현재 20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26개 나라에 소개되면서 천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취업안내서가 된 까닭은 무엇보다 독자들로 하여금 자기만의 독특한 소질, 스킬, 흥미를 발견하도록 도우면서 어려운 시기에도 직업을 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실직’이란 나의 역량과 직종 간의 불일치, 그 거리에서 발생한다고 말하는 이 책은 나와 직업 간의 괴리를 줄이고 선택지를 넓히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준다. 즉 ‘나를 제대로 알면 반드시 직업을 구할 수 있다’는 것. 구직자와 커리어전환자들이 가장 원하는 직업, 필생에 걸쳐 꿈꾸는 직업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경험과 취업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실행매뉴얼을 설계한 볼스는 ‘자기 파악(What), 적합 직업 선별(Where), 직접 접촉(How)’ 등 3단계로 이루어진 구직 과정을 설명하고, 각 단계마다 필요한 정보와 과제를 충실히 정리했다.

번역은 리처드 볼스가 미국에서 직접 운영하는 ‘인생/직업 설계 워크숍’을 수료하고 그의 책에 한국 유일의 카운슬러로 이름을 올린 조병주 아주대 명예교수가 맡았다. 그는 [파라슈트] 원리에 기초한 ‘경력설계와 진로개발’이라는 과목을 개설하여 4000여 명의 학생을 지도하면서, 볼스의 프로그램이 누구의 것보다 효과적임을 직접 입증해 보인 바 있다([조선일보] 2009년 6월 15일자(인테넛판), “강점 정리한 ‘성취 스토리’ 써보라… 직접 가서 인맥 만들라” 참조).

“구직은 (이성적) 과학이 아니라 (본능적) 아트다”
취업시장의 논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나 자신을 잘 안다면 반드시 취업한다!


‘경영(Management)’ 분야에 피터 드러커가 있다면 ‘커리어(Career)’ 분야에는 리처드 볼스가 있다. 그가 대가의 반열에 오른 데는 [파라슈트]의 힘이 크다. 이 책은 취업과 커리어전환을 위한 실행매뉴얼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에서 ‘직업’이 갖는 의미를 근본적으로 되묻고, 자신의 꿈과 소명을 실현할 직업을 전체 인생 설계 안에서 찾아내도록 안내해준다. 늘 변화하는 취업시장에 대한 현재적 분석과 통찰을 놓치지 않는 점이 가장 큰 힘이다. 원리와 실전을 동시에 갖춘 거의 보기 드문 책이자 진정한 자기계발서라 할 수 있다.

볼스가 직업을 구하는 이들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는 실상 간단하다. 세상의 통념을 있는 그대로 믿지 말고 뒤집으라는 것. 가령 지금 막 대학을 졸업하고 드디어 취업전선에 내던져졌는데 최악의 경기 불황이 닥쳐왔다고 치자. 그러면 대부분 지금은 근사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 직업을 잃어 구직 길에 나서면 감당하기 힘은 100가지 일들이 밀려들고 사정은 더 악화될 수 있다. 절망으로까지 치달을 수 있다. 그럼에도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것.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싫증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직업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주위를 살펴보니 상황이 적절하지 않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 취업시장이 이렇게 악화된 상황에서 취업매뉴얼 한 권 읽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

구직자 자신을 구해줄 곳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일깨우는 볼스는 스스로 책임을 지고 구직 계획을 세우며 행동으로 옮길 것을 강조한다. 그는 ‘구직 행동’이란 ‘스스로 이끄는 탐색 활동’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이렇게 구직자의 관점, 태도, 마음가짐을 바꾸면 안 보이던 취업시장이 보이고 그 시장에 다가갈 전략이 세워진다. 이제 구직자는 채용시장에 맞서 자신만의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으로 무장할 수 있게 된다. 그러려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잘하는지, 어떤 스킬을 자주 사용하고 또 훌륭히 성취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볼스는 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참신한 도구들을 소개했다. 자기재고 분석도구로 널리 알려진 ‘꽃송이 연습’을 설명하면서 가장 취업하고 싶은 분야를 발견하는 방법으로 ‘전용성 스킬 번개 강좌’를 내놓았다.

그가 제시한 한 장의 꽃송이, 즉 일곱 가지 꽃잎을 완성하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제법 명료하게 드러난다. 그러고 나면 자신과 직업 간의 갭(간격)이 어떤지를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이 파악되면 구직의 반은 완성된 것이다. 볼스가 스스로 작성해볼 것을 요청하는 꽃잎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내가 선호하는 지식/관심 분야(꽃잎 1)’, ‘내가 선호하는 사람들(꽃잎 2)’, ‘내가 선호하는 전용성 스킬(꽃잎 3)’, ‘내가 선호하는 근무 조건(꽃잎 4)’, ‘내가 선호하는 대우 수준/책임 수준(꽃잎 5)’, ‘내가 선호하는 지역(꽃잎 6)’, ‘내 삶의 목적/사명감(꽃잎 7)’.

“구직은 개인마케팅, 개인경영이다”
꿈의 직장, 영감을 주는 직업을 찾으려면 자신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2013년 상반기 채용 시즌이 열리면서 중요 기업들의 채용 가이드라인이 발표됐다. 놀랍게도 2013년 채용시장은 한 가지 공통된 방향을 향하고 있다. 바로 구직자의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를 원한다는 것. ‘서류심사-인적성검사-채용면접’ 순으로 이루어진 채용 과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이 안에서 불필요한 전형은 과감히 없애고 통합하여 ‘핵심 인재’를 찾으려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두드러진다. 수많은 학력과 자격 사항으로 채워진 이력서보다 개인의 인성과 역량이 돋보이는 자기소개서를 더 강조하는 분위기다. 가령 삼성전자의 인성면접은 ‘본인이 잘하는 것’이 무엇이고 ‘본인이 개선해야 할 것’이 무언인지를 가장 많이 물어본다. 바야흐로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알고 자신의 강점을 부각하며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사람, 즉 자기 자신의 리더를 ‘인재’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볼스의 [파라슈트]는 자기 장점을 찾아내고, 직접 인맥을 형성하며, 자신만의 스토리를 쓰는 탁월한 방법을 알려준다. 이력서를 면접까지 가기 위한 수단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방법, 구직자를 누구보다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면접비결,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핸디캡을 강점으로 승화하는 방법 등을 구직자 입장에서 친절히 안내한다. 더 나아가 전직과 커리어전환을 준비하고 꿈을 키우는 이들에게 삶의 전체를 흔드는 변화를 주기보다는 인격, 관계, 믿음, 가치, 전용성 스킬 등 안정된 바탕을 유지하면서 새 커리어를 모색할 때 최고의 일을 구할 수 있다는 조언도 덧붙인다.

그는 궁극적으로 구직(실직)이란 많은 사람들에게 각자의 인생 전체에 걸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구직(실직)은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터닝포인트(전환점)이기에 우리로 하여금 과거를 돌이켜보도록 하고 정신적 지평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영혼의 토양 아래로 깊이 파고들게 한다. 직업을 둘러싼 이 심오한 의미망을 파악한 구직자에게 직업은 단순한 돈벌이 생계수단이 아니다. 자신의 인격을 닦고 자신의 인생 사명을 완수하는 삶의 커다란 교육장이 된다. 이때라야 꿈의 직업, 행복한 직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볼스는 강조한다.
저자 : 볼스, 리처드 ,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
대출횟수 : 7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5순위 : 말이 무기다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38404 머릿속으로는 떠오르는데
말로는 왜 잘 표현이 안 될까?


상황 1)
얼마 전 보고 온 영화에 대해 친구가 어떤 내용이고, 볼 만한 영화인지 묻는다. 분명 보고 온 영화인데도 막상 설명하려니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너무 길게 얘기하면 스포일러가 될 것 같고, 간단하게 얘기하자니 재미없어 보일 것 같다. 결국 이도 저도 아닌 상투적이기 짝이 없는 말을 하고 만다. “그냥 되게 괜찮았어.”

상황 2)
회사의 회의 시간, 상사가 현재 사안에 대한 해결 방법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어느 정도 예상했던 질문이기에 일단 입을 떼고 말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계속 생각했던 문제인데도 막상 말로 하려니 자꾸 문장이 꼬여 버벅대고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아 ‘그러니까…’, ‘저기…’ 같은 말만 하다 결국 결론 없이 흐지부지. 대답을 들은 상사가 짜증스럽게 말한다. “그래서 결론이 뭔데?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야?”
이때 옆에 있던 직원이 내가 말하려고 했던 바로 그 내용을 조리 있게 요약․ 정리하여 상사에게 전달한다. 상사는 그제야 만족스럽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아… 나도 똑같이 생각한 건데, 왜 말로 안 나오는 거지?’

우리는 살면서 이런 상황에 자주 부딪친다. 이렇듯 친구와의 수다부터 직장에서 하는 프레젠테이션, 처음 만나는 거래처 사람과의 대화까지 우리는 늘 누군가와 ‘의사소통’을 하며 살아가지만 언제나 성공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아니다. 막상 말로 표현하려고 하면 갑자기 머릿속이 새하얘져 제대로 말하지 못하게 되거나, 반대로 생각들이 정리가 안 돼 두서없이 말하게 되거나, 적절한 표현이 생각나지 않아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해 의도가 잘못 전달되곤 한다.
사회가 변화하면서 말하기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채용 과정에 서류보다 면접의 비중이 커진 지는 이미 오래고, 똑같은 일을 해도 말로 자기 PR을 잘하는 사람의 평가가 좋은 것이 사실이며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을 보면 은연중에 그 사람의 능력까지도 낮춰 보는 일이 드물지 않게 일어난다. 면접 자리, 연봉 협상 테이블, 회의 등에서 해야 할 말,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능력을 평가절하 당하거나 손해를 봤던 경험, 다들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항상 우리는 생각한다. “나도 말을 좀 잘하고 싶다!”, “진짜 하고 싶은 말 좀 제대로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말이다.
같은 내용을 말해도 더 귀에 잘 들어오고, 그 뜻이 명확하며 나아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는 ‘말 잘 하는 사람들’에게는 대체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 것일까?
세계적인 광고 회사 덴쓰(Dentsu)의 카피라이터이며, 칸 국제광고제를 비롯한 글로벌 광고제에서 수십 개의 상을 휩쓴 우메다 사토시의 신간 《말이 무기다》는 말을 잘하기 위한 본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말투, 화술과 같은 기술적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기존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말을 잘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생각’을 키울 것을 당부한다. 말을 하려는 목적이 ‘나의 의견을 전달한다’에 있을 때, 그 의견(생각)이 명료하지 않다면 말도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생각이 말을 만든다’는 것이다! 이 책은 깊은 생각 끝에 나오는 말과 그렇지 않은 말을 비교하면서 자신만의 강력한 무기로 삼을 수 있는 진정한 말하기 능력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일본 최고의 광고쟁이에게 배우는 완벽한 말하기 비법
누구를 만나더라도 내 생각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다!


[말이 무기다]가 알려주는 핵심은 간단하다. 말투, 잡담력 같은 단순한 말하기 스킬만으로는 절대 말을 잘할 수 없다는 것. 아무리 말하기 스킬을 연마한다 해도 자신의 생각,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면 알맹이 없는 진정성 없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잘하고 싶다면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무엇을 말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말할 것인가’다. 말하려는 ‘무엇’이 명확하지 않으면 결코 말을 잘할 수 없다. 20초의 짧은 광고 한 편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었던 카피라이터인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생각을 키워낼 수 있는지, 그 안에서 어떻게 핵심을 뽑아내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나만의 언어로 적절하게 표현해 내는지 그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제1장에서는 ‘생각이 곧 말’이라는 사실을 통해 말을 잘하기 위한 선행조건인 깊이 생각하기에 대해 다룬다. ‘무의식중에’라는 말처럼 우리는 ‘생각한다’는 것을 일일이 의식하며 살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 두루뭉술하고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중간에 멈춰버린 생각들을 의식적으로 붙잡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이 어떤 관점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특정한 상황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의 실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고 이것이 곧 명료한 말로 표현된다는 것이다. 즉, ‘말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나 스스로가 정확히 알고 있다’는 뜻으로 일상에서 생각 즉, ‘내면의 말’에 귀 기울일 것을 강조한다.
제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생각을 심화하는 7단계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1단계 ‘산출’은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내면의 말을 종이에 적어 가시화하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두서없고 막연한 생각들을 마치 잘 정리된 생각인 것처럼 종종 착각을 일으킨다. 이런 각각의 생각들을 가시화하면 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떠올리는지 선명하게 깨달을 수 있다. 2단계 ‘연상과 심화’, 3단계 ‘그룹화’, 4단계 ‘관점의 확장’까지는 1단계에서 만들어진 사고의 조각을 재료 삼아 생각의 폭을 확장시키는 과정이다. 이후 5단계 ‘객관성 확보’에서 생각을 숙성시키는 시간을 가진 뒤 6단계 ‘역발상’과 7단계 ‘다각적 사고’를 통해 생각에 화학반응을 일으켜 평소의 나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범위까지 생각을 뻗어 나가게 한다. 이 7단계 흐름을 완전히 몸에 익히게 되면 자신이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지 그 경향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밖으로 향하는 말’도 저절로 강화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제3장은 명확하게 정리된 생각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표현의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여기서는 말의 형식을 이해하여 전달력을 높이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5가지 표현 기법을 비롯해 자기만의 언어를 만들고 말과 글의 효과를 높이는 5가지 노하우를 전한다.
저자 : 우메다 사토시, ,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대출횟수 : 7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6순위 : 간호과정과 비판적 사고 =Nursing process & critical thingking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48556 저자 : 원종순, , 출판사 : 현문사
대출횟수 : 7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7순위 : 조직검사학 =Histotechnology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48778 저자 : 한국임상병리학과 조직·세포학교수회, , 출판사 : 고려의학
대출횟수 : 7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8순위 :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The History of money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51286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의 돈으로 보는 세계사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돈을 알아야 한다.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야!(It's the economy, stupid!)“


만 46세의 나이로 미국 42대 대통령에 당선된 빌 클린턴이 선거 당시에 썼던 문구다. 당시 선거 분위기는 클린턴에게 매우 안 좋게 돌아가고 있었다. 연임에 도전하던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은 군사·외교적 성과로 지지율이 높았고, 반면 클린턴은 자질 문제로 주변 여러 사람들에게 공격당했다. 하지만 조지 H. W. 부시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 돈(경제)을 잘 공략한 클린턴이 승리하게 되었다. 이런 역사적 순간에 돈의 힘이 작용한 경우가 있지 않을까?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는 세계를 바꾼 주요 사건에서 돈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다양한 도표와 참고 자료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금융학적 관점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제역사교양서다. 역사 속 사건을 자세히 살펴보면 한 인물의 강점이나 개성, 특징만으로는 납득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앞서 언급한 것과 비슷한 사례는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럽의 패권을 장악했던 프랑스와 이를 견제하던 유럽 국가들의 승부는 매우 치열했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국가들이 대프랑스 동맹을 이뤄서 불세출의 천재 나폴레옹을 막아내던 시기이기도 하다. 일곱 차례나 동맹이 이루어졌어야할 만큼 군사적으로 매우 부강했던 프랑스가 무너진 이유는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대프랑스 동맹의 주축이 되어 맞선 영국과 계속된 전쟁으로 피폐해진 프랑스의 경제력에도 큰 지분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프랑스와 똑같이 전쟁을 하면서 부강했던 영국의 경제력은 어디서 온 것일까. 바로 중앙은행을 비롯한 선진 금융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이었다.
월스트리트가 나타나기 전까지 런던이 세계 금융의 중심이자, 국가를 지탱하는 경제의 중심지였던 이유가 이처럼 바로 돈과 금융에 대해 다른 국가들보다 잘 알았기 때문이다.

돈 때문에 벌어지는 전 세계적 변화들과
돈에 눈이 멀어 내실을 다지지 못한 사람들


스페인을 필두로 금융화가 이루어진 유럽의 국가들이 대항해시대를 이끌어가게 된 것은 특별히 이상할 것도 없는 일이었다. 금과 은으로 만들어진 화폐를 만들기 위해 그들은 황금으로 가득한 엘도라도를 꿈꾸며 항해를 떠났기 때문이다. 유럽 안에서 시작된 돈의 역사는 유럽에서 그치지 않고 결국 전 세계를 바꿔버리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신세계를 발견한 그들은 원주민으로부터 금과 은을 약탈하며 자신들의 배를 마음껏 채웠다. 특히, 스페인은 포토시의 은광을 발견하는 엄청난 행운과 만난다.

유럽인들의 대항해시대는 나비의 날갯짓이 되어 동아시아에 커다란 폭풍이 되어 나타난다. 그토록 부강했던 명나라가 유럽인과 더불어 왜구에게 수탈당하는 일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결국 북방과 해양 양쪽으로 압박을 받던 명나라는 조세개혁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다시 부강한 나라로 세워지는 듯 했다. 하지만 명나라는 내실을 다지지 못하였고, 결국 민란으로 인해 무너진다. 내실을 다지지 못한 약탈자 스페인이나 그들의 행운을 통해 부를 얻었던 명나라가 무너지는 모습에서도 우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는 이처럼 경제와 역사를 통해 돈을 제대로 알게 하고, 돈 때문에 생기는 변화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도움말이 되어줄 것이다.

세계는 어느 한 순간에 바뀌지 않았다
오늘날까지 돈의 역사와 함께 계속 바뀌고 있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는 돈과 역사가 함께 흘러가는 모습을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보여주고 있다. 동양과 서양의 변화는 단순히 자신들에게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유기체처럼 서로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큰 흐름을 바라볼 수 있도록 어느 한 사건과, 그 사건으로 인해 생긴 일이 이어지는 목차로 구성됐다.

돈의 역사는 과거에 시작되어 그 순간 끝난 것이 아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 중 하나인 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는 돈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유용한 경제역사교양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 홍춘옥, , 출판사 : 로크미디어
대출횟수 : 7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9순위 : 모방범 :미야베 미유키 장편소설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89095 대출횟수 : 6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0순위 : 미술관에 간 화학자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19828 화학자가 미술관에 간 까닭은?
화학자인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미술은 화학에서 태어나 화학을 먹고사는 예술이다. 미술의 주재료인 물감이 화학물질이기 때문이다. 캔버스 위 물감이 세월을 이기지 못해 퇴색하거나 발색하는 것도 모두 화학작용에서 비롯한다. 명화는 화학자 손에 들린 프리즘에 투영되어 그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았던 흥미진진한 속내를 비로소 드러낸다. 화학자에게 명화는 현미경 속 결정구조만큼 매력적인 연구대상이다. 저자인 화학자가 실험실과 미술관을 동분서주하며 명화들을 세심하게 관찰해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성과 감성으로 과학과 예술을 통섭한
이 시대 최고의 과학+예술 교양서!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2007년 10월 초판이 출간되면서 수많은 언론으로부터 과학과 미술을 가장 이상적으로 통섭한 최고의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서로 분야가 다른 지식의 통합을 의미하는 통섭(consilience, 統攝)을 표방한 교양과학 책들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왔지만, [미술관에 간 화학자]만큼 지식의 조화로운 통합이라는 통섭의 본령을 제대로 구현한 책은 흔치 않다.
무엇보다도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미술의 태생적 기원을 화학에서 구한 최초의 책이다. 미술의 매체가 되는 물감이 만들어지고, 쓰이고, 보존되는 모든 과정이 실은 화학의 소산이라는 기본 상식을 그동안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즉, 세계적으로 저명한 그 어떤 미술평론가도, 또 예술과 과학의 접점을 다룬 그 어떤 과학교양서도 미술의 태생적 기원을 화학에서 찾지 못했다.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탐정소설만큼 재미있는
명화 속에 감춰진 화학 이야기

미술사를 장식한 화가들의 작품에는 “미술이 화학에서 태어나 화학을 먹고사는 예술”이라는 저자의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한 언론은 “명화 속 화학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써내려간 이 책은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탐정소설만큼 재미있다”라고 피력하기도 했다([동아일보] 2007년 11월 3일자). 탐정소설만큼 흥미진진한 명화 속 미스터리를 화학적으로 풀어낸 이 책의 내용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물감의 화학적 질감으로 캔버스에 3D를 재현한 최초의 화가는?
14세기 초에 활약했던 조토 디 본돈(Giotto di Bondone)이라는 화가를 근대회화의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화가가 사용한 물감에 있다고 이 책은 주장한다. 조토는 이 책에 소개된 [동방박사의 경배]에서 프레스코와 템페라를 덧칠하는 방식으로 기존 미술에서 볼 수 없었던 사실적이고 입체적인 효과를 냈다. 그림의 배경인 하늘은 프레스코로 칠하고, 주요 등장인물인 마리아의 옷은 템페라로 칠해 그림에 원근감을 나타낸 것이다(37쪽). 조토의 안료 활용법은 이후 다 빈치가 ‘공기원근법’(58쪽)이라고 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과 같은 명작을 남기는 기틀을 마련했다.

고등어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이 유화를 탄생시켰다고?
플랑드르 출신 대표화가 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결혼]이 미술사 책의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 그림은 15세기에 그려진 것으로는 믿기 힘들 정도로 섬세한 묘사가 일품이다. 이 때문에 많은 미술사가들은 [아르놀피니의 결혼]을 유화의 시발점으로 꼽는다. 그러나 에이크만의 섬세한 붓터치의 비법이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아마인유라는 안료에 있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다. 불포화지방산은 지방산 사슬 가운데 불포화기를 포함하고 있어 녹는점이 낮아 상온에서는 액체 상태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불포화기가 가교결합을 하며 굳어져 단단한 도막을 형성한다. 에이크는 바로 이러한 성질을 유화 물감에 이용한 것이다. 광택을 내는 불포화지방산이라는 화학 물질이 유화를 탄생시킨 것이다(42쪽).

렘브란트와 밀레의 그림을 어둡게 변색시킨 화학물질은?
렘브란트의 [야경]은 원래 밤 풍경을 그린 것이 아니라 대낮을 그린 것이다. ‘야경’이라는 제목은 그림이 그려진 지 100년이나 지나서 군대나 경찰이 야간 순찰을 하던 18세기에 이르러 어둡게 변한 그림을 보고 추측하여 붙여진 것이다. 렘브란트는 이 그림에 연화물 계통의 안료와 선홍색을 띠는 버밀리온(vermilion)을 사용했는데, 이들 물감을 화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납과 황 성분이 검출된다. 그런데 납과 황이 결합하면 황화납(PbS)이 되어 공기 중에서 검게 변하는 흑변현상을 일으킨다.
흑변현상은 1857년에 그려진 밀레의 [만종]에서도 나타난다. 그 시절 유럽 전역은 산업혁명의 여파로 시골에까지 들어선 공장에서 내뿜는 시커먼 연기로 몸살을 앓았다. 당시 물감은 공해의 주범인 아황산가스와 반응하면 검게 변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었다. 밀레의 [만종]을 볼 때 어두운 황혼을 떠올리게 하거나 대낮을 그린 렘브란트의 그림에 ‘야경’이라는 제목을 붙인 주범이 다름 아닌 납과 황이라는 화학물질인 셈이다(62쪽).

평생 흰색 물감을 즐겨 사용하던 화가의 의문사를 파헤치다
한편, 납이 그림에 끼친 영향은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씻을 수 없는 비극을 초래하기도 했다. 미국 출신 화가 휘슬러는 납을 다량 함유한 흰색 물감을 과다하게 사용한 나머지 납중독으로 돌연사 했기 때문이다. 휘슬러가 활동하던 1860년대에는 미술뿐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흰색이 유행했다. 옷, 가방, 구두, 화장품 할 것 없이 흰색이 주류를 이뤘다. 그러나 흰색 안에 납 성분이 가득하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납은 납중독이라는 무서운 질병을 잉태했고, 많은 이들의 생명을 앗아갔다.
납의 부작용은 미술계도 뒤흔들었다. 흰색 물감 중에서도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연백(lead white)의 유혹은 많은 화가들에게 납중독의 위험을 망각시켰다. 화이트홀릭 화가였던 휘슬러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흰색 드레스를 입은 여인을 보고 있으면 처연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68쪽).

과학, 교육, 문화 등 각계 전문가들이 공인한
통합형 과학논술 대비 필독서!

[미술관에 간 화학자]가 지난 5년 동안 꾸준히 자연과학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르며 독자들로부터 크게 사랑 받은 데에는 과학, 교육, 예술 등 각계 전문가들의 격찬이 한몫 했다. 특히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교육 일선에 있는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1순위 책이 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저자의 집필 의도와는 달리 통합형 과학논술 대비 필독서로 자연스럽게 자리매김하는 진풍경을 맞이하기도 했다.
한편, 이 책의 저자인 전창림 교수(홍익대학교 바이오화학공학과)는 전국에 있는 여러 과학고등학교에서 초청을 받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과학과 예술의 접점을 주제로 한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미술관에 간 화학자]가 권위 있는 과학, 교육, 문화 기관(단체, 미디어)로부터 선정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우수 과학 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이 달의 읽을 만한 책’
- (사)행복한아침독서 선정 ‘추천 도서’
- 네이버 ‘오늘의 책’ 선정

한층 풍부해진 내용으로 개정증보판 발행
개정증보판에서는 미켈란젤로, 기베르티, 브뢰헬, 틴토레토 등 초판에서 다루지 않은 거장들을 비롯해 김홍도, 신윤복, 장승업 등 우리 화가들까지 조명했다. 특히 ‘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코너를 신설하여 미술 속 과학이야기를 한층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냈다. 기베르티의 ‘천국의 문’을 다루면서 청동의 진화 과정을 과학사적으로 접근했고, ‘화가를 죽인 흰색물감’ 꼭지에서는 흰색물감의 원료인 납에 얽힌 문화사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밖에도 산소의 발견, 거울의 반사원리, 양자역학과 터널링 효과 등 명화 속 흥미진진한 과학이야기들을 풍성하게 업데이트 했다.

개정증보판에서 새롭게 다른 주제
- 마리아의 파란색 치마를 그린 물감 / 미켈란젤로
- 터널링 효과를 그리다 / 미켈란젤로
- 청동과 황동으로 빚어낸 천국의 문 / 기베르티
- 밀납과 수은 / 브뢰헬
- 의학의 상징 / 틴토레토
- 진사와 등황 / 신윤복
- 먹과 한지의 과학 / 장승업
- 김홍도의 풍속화에 나타난 입체이성질체 / 김홍도

신설 코너 ‘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 2061년 귀환하는 핼리 혜성을 기다리며
- 미술의 역사를 바꾼 불포화지방산이 우리 몸도 바꾼다!
- ‘납’의 문화사
- 서양의 수채화와 동양의 한국화의 차이
- 청동의 진화
- '인’을 발견한 연금술사
- 산소를 발견한 세 명의 화학자
- 같지만 같지 않은 입체이성질체
- 거울의 과학
- 분광법, 빛의 색깔을 발견하다
- 터널링 효과와 조셉슨 효과
저자 : 전창림 , 출판사 : 어바웃어북
대출횟수 : 6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1순위 : 식품위생안전성학 =Food hygiene and safety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28212 이 책에서는 식품위생안전성 확보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식품안전 요인들을 구분하여 자세히 밝히고 이들 원인들을 제거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이 분야에서 공부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현장 실무에 종사하는 기술자들과 함께 식품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정부기관 담당자들에게도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특히 국내.외 식품안전관리 현황과 법적규제 등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여 세계적인 경향을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안전식품제조 차원을 넘어 개인위생 관리 사항까지 포함하여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지침을 제시하였다.
저자 : 신동화 , 출판사 : 한미의학
대출횟수 : 6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2순위 : 성인간호학 :간호사 국가시험 핵심문제집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37444 대출횟수 : 6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3순위 : (그림으로 본)식품분석 및 위생실험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89048 국가가 공인하는 시험법인 "식품공전"에 수록된 내용을 기준으로 발췌하여 엮은 식품분석 및 위생실험서. 실험에 문외한인 초보자를 위하여 기초면에서 기틀을 다지고 그 토대 위에서 식품의 성분분석은 물론 위생실험을 하도록 엮었다.
저자 : 김덕웅. , 출판사 : 석학당
대출횟수 : 5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4순위 : 인간중심상담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92308 저자 : 연문희 , 출판사 : 학지사
대출횟수 : 5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5순위 : 동물농장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09039 독재권력의 타락과 폭력을 희화적으로 그린 우화 소설 !

동물을 의인화해서 인간의 제국을 풍자한 이 작품은 권력이 한 사람의 독재자 손아귀에서 자행될 때 그것이 어떤 책략으로 현실을 호도하며 어떤 조작으로 국민을 우롱하는가에 대한 가증스런 실례를 보여준 우화 소설이다. 조지 오웰이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풍자는 오늘날 세계가 체험하고 있는 전체주의 권력의 타락을 폭로하는 양심적 지식인의 고통 어린 진술이다.
[동물농장]의 우화는 소비에트의 철의 장막을 비유하여 묘사한 것만이 아니다. 동물주의로 변한 공산주의의 전략과 돼지로 바뀐 계급주의자의 권력 조작과 그 속에서 말없이 복종하며 개악(改惡)의 삶의 조건을 인내하는 동물과 같은 국민의 모습은 모든 전체주의 체제에서 목격할 수 있는 실례이다.

◆ 이달의 청소년도서 선정도서(1984)
◆ 미국 대학위원회 SAT 추천도서
◆ [타임]지 선정 현대 100대 영문소설
◆ [뉴스위크]지 선정 세계 최고의 책 100선
◆ [로고스]지 선정 20세기를 만든 책 100선
◆ 피터 박스올,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1권의 책국 대학위원회 SAT 추천도서

저자 : 오웰, 조지 , 출판사 : 문예출판사
대출횟수 : 5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6순위 : 모성간호학 :간호사 국가시험 대비 문제집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13016 대출횟수 : 5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7순위 : 미술의 이해.2 :600장의 그림으로 읽는 서양 미술사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15299 이 책은 되도록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작품을 많이 실어 그림에 친근감을 갖도록 하였으며, 쉬운 해설을 담았습니다. 전문 미술사나 미술 전공 학생보다는 교양인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림에 흥미를 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래서 신화 이야기와 그림이 뒷이야기 등을 많이 실었습니다.
저자 : 김용우 , 출판사 : 한맥
대출횟수 : 5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8순위 : (영아와 아동을 위한) 아동간호학. 2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15706 저자 : Hockenberry, Marilyn J. , 출판사 : 수문사
대출횟수 : 5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19순위 : (이해하기 쉬운) 식품분석 =Food analysis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17774 대출횟수 : 5 ]]> 2019-10-16T00:01:01+09:00 <![CDATA[ [2019-10-16] 20순위 : 심장호흡계 물리치료 중재학 =Cardiovascular and pulmonary physical therapy intervention ]]> http://lib.eulji.ac.kr/lib/Search/SearchReport.csp?FILENUM=119887 심장호흡계 질환에 대한 물리치료적인 다양한 접근을 다룬 전공서. 심장호흡계의 이론적인 해부학적 내용과 생리-병리학적 원인, 임상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심장 호흡계 질환에 대한 물리치료적 접근 방법을 정리했다.

저자 : 김호봉 , 출판사 : 범문에듀케이션
대출횟수 : 5 ]]>
2019-10-16T00:01:01+09:00